조선시대 평양·대구와 함께 3대 시장. 전국 젓갈 유통의 50%. 새우젓·황석어젓·갈치속젓·명란젓 등 수십 종. 매년 10월 강경젓갈축제. 상설 운영(점포별 상이).
4단계
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산책
⏱️ 약 1시간
📍 충남 논산시 강경읍
일제강점기 건축물 보존 거리.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·옛 강경공립상업학교·옥녀봉. 무료. 레트로 사진 명소.
5단계
점심: 강경 젓갈정식·황복국·우어회
⏱️ 약 1시간 10분
📍 시장 인근 식당가
강경 명물 젓갈정식 1인 18,000~25,000원(반찬 30~40종). 봄 황복국·우어회 별미. 30년 노포 다수.
6단계
탑정호 출렁다리 이동
⏱️ 약 25분
📍 충남 논산시 부적면 탑정로 156
강경에서 차량 25분.
7단계
탑정호 + 출렁다리·솔바람길
⏱️ 약 1시간 30분
📍 탑정호
충청권 최장 600m 출렁다리. 입장 무료. 호수 둘레길·카페·전망대. 야경(분수쇼) 명소.
8단계
논산 돈암서원 이동 + 관람
⏱️ 약 50분 (이동 30분 + 관람 20분)
📍 충남 논산시 연산면 임3길 26-14
유네스코 세계유산. 사계 김장생 배향. 무료 입장. 한국 성리학 거점.
9단계
관촉사 + 은진미륵 (옵션)
⏱️ 약 1시간 30분
📍 충남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
국보 제323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(은진미륵, 높이 18m, 968년 조성). 무료. 한국 최대 석불.
10단계
저녁: 논산 한우 또는 강경 칼국수
⏱️ 약 1시간
📍 논산 시내
논산 한우거리 또는 강경 칼국수·짜장면. 1인 12,000~30,000원.
11단계
복귀: 논산역 → 용산
⏱️ 약 1시간 30분
📍 논산역
KTX 막차 22시경.
💡 코스 꿀팁
매년 10월 둘째주 강경젓갈축제가 백미. 2~3일간 김장철 손님 20만 명. 그때 방문 시 강력 추천.
예산 가이드: KTX 왕복 50,000원 + 젓갈정식 22,000원 + 출렁다리·돈암서원·관촉사 무료 = 1인 약 8만원.
젓갈 구매 시 5kg 이상 대량 구매가 가성비 최고. 진공포장 가능.
돈암서원·관촉사 묶어서 논산 유네스코 + 국보 코스로 추가 가능.
자가용 시: 호남고속도로 → 논산IC → 강경 → 탑정호 → 돈암서원 → 관촉사 순. 모두 무료 주차.
💡 장터 꿀팁
자가용 시: 호남고속도로 → 논산IC → 강경 → 탑정호 → 돈암서원 → 관촉사 순
모두 무료 주차
장날은 매월 이에요. 방문 전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.
🍜 강경 젓갈시장 대표 먹거리
장날에 꼭 먹어봐야 할 이 장터만의 특별한 맛이에요.
🦐
새우젓
강경 대표 젓갈. 김장용 새우젓 전국 유통의 50%. 맛·품질 최고.
🐟
황석어젓
밥반찬·김치 재료로 최고. 강경 대표 젓갈 중 하나.
🥗
육회비빔밥
강경 시장 골목 30년 노포의 신선한 육회비빔밥.
📅 8월 장터 제철 특산물
8월 지금 이 시기에 장터에서 가장 신선하고 저렴한 것들이에요.
🍑 복숭아 (8월 최성수기)
🍎 사과 (첫 출하)
🌽 찰옥수수
🍇 포도 (8~9월)
🥔 감자 (고랭지 수확)
※ 기후·수확 시기에 따라 실제 판매 품목은 다를 수 있어요.
🗺️ 강경 젓갈시장 주변 관광지
장 보고 나서 들르기 좋은 충남 주변 명소예요.
🏛️
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
일제강점기 건축물 보존 거리. 레트로 감성 산책.
🌊
탑정호 출렁다리
충청권 최장 600m 출렁다리. 가족 나들이 명소.
🏛️
논산 돈암서원
유네스코 세계유산. 사계 김장생 배향.
📖 강경 젓갈시장 이야기
조선 3대 시장조선시대 형성
평양·대구와 함께 조선 전국 3대 시장 중 하나였어요. 금강 하구 교통 요지에 위치해 서해 수산물이 집산됐고, 1930년대 최대 성시를 이뤘어요. 금강하구둑으로 물길이 막히며 쇠퇴했지만, 1997년 강경 되살리기 운동으로 젓갈 전문 시장으로 부활. 현재 전국 젓갈 유통의 50% 이상을 담당해요.
❓ 자주 묻는 질문
강경 젓갈시장 장날은 언제예요?
강경 젓갈시장은 매월 이에요. 즉 날짜 끝자리가 상설(매일) + 인접 강경대흥시장 5일장(4·9일)인 날마다 장이 서요. 이번 달 장날은 일이에요.
다음 장날까지 며칠 남았나요?
장날 정보를 확인 중이에요.
강경 젓갈시장에서 뭘 사면 좋아요?
이 장터의 대표 특산물은 새우젓(육젓·오젓·추젓), 멸치젓, 까나리액젓, 황석어젓, 조개젓, 낙지젓, 어리굴젓, 김장재료이에요. 장날에 맞게 방문하면 신선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.
오일장과 일반 시장은 뭐가 달라요?
오일장은 5일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전통 장이에요. 매일 여는 상설시장과 달리 장날에만 많은 상인이 모여 농산물·수산물·생활용품을 팔아요. 시골 장터 특유의 인심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.
오일장에 갈 때 뭘 준비해야 하나요?
현금, 장바구니(큰 에코백), 편한 신발이 필수예요. 장날 오전 일찍 갈수록 물건이 풍성하고 싱싱해요. 카드 단말기가 없는 할머니 상인도 많으니 현금을 넉넉히 챙기세요.
📖 강경 젓갈시장 안내
강경 젓갈시장은 충남에 위치한 전통 오일장으로, 매월 에 열립니다.
이 장터의 대표 특산물은 새우젓(육젓·오젓·추젓), 멸치젓, 까나리액젓, 황석어젓, 조개젓, 낙지젓, 어리굴젓, 김장재료으로, 신선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요. 특히 장날에 맞춰 방문하면 갓 들어온 상품을 먼저 만날 수 있어요.